‘차르’ 푸틴… 종신집권의 길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5∼17일(현지 시간) 치러진 대선에서 역대 최고 투표율(77.44%)과 최다 득표율(87.29%)로 5선을 확정하며 종신 집권의 길을 열었다. 17일 승리 연설에서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를 거론하며 “러시아와 나토가 충돌하면 3차 세계대전에 가까워질 것”이라고 위협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18일 푸틴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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