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 일본인’ 유니코드, 청순 비주얼로 내달 17일 데뷔 |스포츠동아


‘전원 일본인 K팝 걸그룹’ 유니코드(UNICODE) 멤버들 비주얼이 모두 공개됐다.

지난 22일 소속사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유니코드(에린, 유라, 하나 , 미오, 수아) 멤버 미오, 유라의 비주얼 포토를 오픈, 다섯 멤버들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공개된 포토에서 미오는 교복핏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매치,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이틴에 시크가 더해지면서, 미오는 청순하면서도 도도한 아우라로 틴 크러시를 또 한 번 일으켰다.

이와 함께 포토 속 유라는 앞머리를 내린 채 깔끔한 스쿨룩 그 자체인 K-하이틴 스타일로 풋풋함을 더했다. 또 유라는 수줍어하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순수한 매력을 더 돋보이게 했다.

미오, 유라까지 다섯 멤버의 비주얼 포토를 모두 공개한 신인 걸그룹 유니코드는 일본 최대 규모의 온라인 오디션 ‘Project K’를 통해 선발된 5인조 여자 아이돌로, 보컬과 춤, 한국어 실력까지 탁월한 올라운더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에 청순한 비주얼까지 더해져 걸그룹 대란 속에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유니코드는 오는 4월 17일 정식 데뷔한다.

사진=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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