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 기자의 마켓ON]A급 세아창원특수강, 최대 1000억 원 규모 회사채 발행|동아일보


신용등급 A급인 세아창원특수강이 최대 1000억 원의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세아창원특수강은 3년물 400억 원, 5년물 200억 원으로 총 600억 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준비하고 있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000억 원의 증액발행도 검토 중이다.

대표 주간사는 한국투자증권과 KB증권, NH투자증권이다. 21일 수요예측으로 29일 발행한다. 세아창원특수강은 개별 민간채권 평가회사 평균금리(민평 금리) 기준 ±30bp(베이시스포인트·1bp=0.01%포인트)의 금리를 제시했다.

세아창원특수강은 1997년 설립된 특수강 전문기업으로 스테인리스강 및 공구강 부문에서 시장지배적 지위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호 기자의 마켓ON

이호 기자 number2@donga.com

Leave a Reply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