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실라 글로우 럭스 세럼 쿠션’ 출시


광채 오일과 피그먼트로 화사하고 광채 나는 피부 표현

㈜태영의 스킨케어 브랜드 ‘엘렌실라(ELENSILIA)’가 200만 개 판매를 기록한 스테디 셀러 ‘블랙 쿠션’에 이어 신제품 ‘글로우 럭스 세럼 쿠션’을 출시했다.

 

글로우 럭스 세럼 쿠션은 광채 오일과 피그먼트로 빛을 반사하여 화사하고 고급스러운 광채나는 피부 표현을 제공해 첫 터치부터 느껴지는 부드러움과 은은히 빛나는 광이 특징인 제품이다.

 

특히 초경량 필름 포밍 시스템으로 밀착력을 극대화하였으며, 묻어남이 없는 롱 래스팅 밀착으로 간편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부드러운 제형이 공기처럼 가볍고 얇게 밀착되는 에어리 초밀착 커버 기능을 통해 뭉치고 들뜨는 현상을 예방한다.


제품에는 식물성 뮤신 성분 오크라열매, 몰로키아 잎, 파슬리를 배합하여 원료사와 공동개발한 엘렌실라만의 특허 성분 ‘Ultra MoistP3’이 건조한 피부에 수분 보습막을 형성하여 시간이 지나도 촉촉하고 탄력있는 피부결 관리에 도움을 준다.

 

컬러는 쿨톤, 웜톤 구분 없이 어떤 피부에도 화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상아빛 컬러 21호 라이트베이지로 출시되었다.

 

엘렌실라 관계자는 “신제품 엘렌실라 글로우 럭스 세럼 쿠션은 촉촉하고 얇은 고밀착 피팅 기술로 예민한 피부에도 뭉침이나 들뜸 없이 매끄러운 피부 표현을 제공하는 제품”이라며 “제품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엘렌실라 공식몰 또는 공식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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