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상성리 주택서 불…일가족 6명 병원이송|동아일보


아산 상성리 주택 화재 현장.(아산소방서 제공)/뉴스1

충남 아산시 영인면 상성리의 한 2층짜리 주택에서 불이 나 일가족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10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6분께 신고 접수된 불로 주택 주인 70대 남성 A씨가 화상 1도를 입었고, 그의 가족 5명도 연기흡입을 했다.

일가족 6명은 인근 병원 3곳으로 분산 이송돼 치료 중으로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불은 신고 33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아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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