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부위원장 교체 저출산위, 또 대책 못 내고 허송세월 안 돼



윤석열 대통령이 어제 저출산·고령화사회위원회 부위원장에 주형환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임명했다. 저출산위는 국가적으로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과제인 저출생 대책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다. 이관섭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주 전 장관이 경제 관료 출신으로 추진력 있게 정책을 밀고 나가고 업무를 끈질기게 챙기는 데 정평이 난 정책 전문가”라고 했다. 주 부위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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