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母 “전현무랑 결혼해” 소리에 질색 “드러운 소리” (나혼산) [TV종합]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 모녀의 차진 입담이 큰 웃음을 안겼다. 또 193cm 장신 라이프와 털털함을 보여준 박서함의 모습도 공개됐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 이경은)에서는 ‘청룡열차 특집’ 3탄의 주인공으로 라이징 배우 박서함의 일상과 목포 본가에서 엄마표 보양식을 즐긴 박나래의 모습이 공개됐다. 최고의 1분은 박나래가 본가에서 기상과 함께 엄마의 잔소리 폭격을 받은 장면(24:07)과 산낙지, 랍스터, 대게까지 풍성한 목포의 밥상을 본 무지개회원들이 각자의 고향 밥상에 올라오는 음식 토크를 펼치는 장면(24:11)으로, 분당 시청률은 9.1%까지 치솟았다. 장신 그룹 크나큰으로 데뷔해 드라마 ‘시맨틱 에러’를 통해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박서함이 ‘청룡열차 특집’ 3탄의 주인공으로 등판했다. 짐으로 포화 상태인 비좁은 집에서 꽉 찬 하루를 보내고, 8살 터울 남동생을 위해 집밥을 차리는 박서함의 반전 매력이 보는 내내 웃음을 안겼다. 기안84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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