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웰 가는 길[바람개비]|동아일보


프랜시는 친구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공항에 내리자마자 바로 외계인에게 납치당한다. 그곳은 로즈웰. 미확인비행물체(UFO) 발견 의혹 때문에 UFO 성지가 된 남서부 도시다. 미국이 가장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두 대중문화 소재를 엮기에 최적의 장소인 셈이다. ‘역마차’(서부극) 팬과 ‘엑스 파일’(외계인의 존재) 팬이 모두 찬사를 보낼 기상천외한 ‘코믹 음모 모험극’을 SF 거장 코니 윌리스가 완성했다. 유쾌한 매력이 차고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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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개비]전희철 감독의 최소 경기 100승

구환회 교보문고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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