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40야드 이글 퍼팅까지… ‘쾌조의 컨디션’ [포토]|스포츠동아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터레이의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에서 열린 AT&T 페블비치 프로암 1라운드에서 김시우가 샷 하고 있다.

한국 선수 중 김시우가 첫 날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김시우는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 보기 2개로 6언더파 66타를 기록, 공동 4위로 첫 날 경기를 마쳤다. 선두는 9언더파를 기록한 토마스 데트리(벨기에).

고영준 동아닷컴 기자 hotbase@donga.com
.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Leave a Reply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