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독 프로듀서-기상 캐스터 김가영 열애설…”사생활, 확인 어려워”


왼쪽부터 프로듀서 피독, 기상 캐스터 김가영. 빅히트 뮤직/김가영 인스타그램그룹 방탄소년단(BTS)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피독이 기상 캐스터 김가영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스포티비뉴스는 두 사람이 핑크빛 사랑에 빠졌다고 13일 보도했다. 이에 피독 소속사 빅히트 뮤직 관계자는 CBS노컷뉴스에 “소속 프로듀서의 사생활에 대해서는 확인해 드리기 어렵다”라고만 말했다.

피독은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 ‘봄날’ ‘디엔에이'(DNA) ‘아이돌'(IDOL) ‘페이크 러브'(FAKE LOVE) ‘불타오르네'(FIRE) ‘피 땀 눈물’ ‘아이 니드 유'(I NEED U) ‘마이크 드롭'(MIC Drop) 등 방탄소년단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다수 곡을 만든 프로듀서다.

피독은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주최한 KOMCA 저작권대상에서 3년 연속 대중음악 작사·작곡 부문 대상을 받은 바 있다. 써클차트(옛 가온차트) 어워드 올해의 작곡가상, 마마 어워즈 베스트 작곡가상 등 다수 상을 받았다.

2018년부터 MBC 기상 캐스터로 활동 중인 김가영은 ‘개미는 오늘도 뚠뚠’ ‘아포칼립스 : 혼돈의 지구방위대’ ‘다시 피는 인생’ 등 다수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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