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히티 2024년 파리올림픽 서핑 종목 개최지 선정|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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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타히티관광청

2024년 파리올림픽 서핑 종목이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인 타히티 테아후푸에서 7월27일부터 8월5일까지 열린다.

타히티는 지리적 위치, 수중 환경, 자연 암초와 변화무쌍한 파도로 전 세계 서퍼들의 사랑을 받는 명소다. 특히 서핑 경기가 열리는 테아후푸는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파도 중에 하나로 알려져있다.

타히티는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에 속한 남태평양의 섬이다. 2024 파리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가능한 최상의 조건에서 서핑 게임을 진행하고자 타히티 테아후푸를 선택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타히티는 서핑에 관한 가장 유명한 기록중 하나인 1778년 유럽 선장 제임스 쿡의 일기에도 등장한다. 제임스 쿡과 선원들은 나무판자 위에서 파도를 타는 타히티 서퍼들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사진제공|타히티관광청

서핑은 최근 트렌디한 수상 스포츠로 부상하였으며,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다. 서핑은 각 20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남자부와 여자부 경기로 나눠 경기를 진행한다. 2024 파리 올림픽 서핑은 타히티 테아후우 해변을 무대로 남자 24명, 여자 24명이 출전한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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