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정하, 가족 되다? 위아래 없는 무결점 케미 (아파트404)|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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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차태현, 오나라, 양세찬, 제니, 이정하가 무결점 케미스트리로 즐거움을 선사한다.

22일 방송될 tvN ‘아파트404(연출 정철민, 신소영)’에서는 1991년 인간의 탐욕에서 시작된 실화를 조명한다. 특히 5회 만에 가족처럼 끈끈해진 유재석, 차태현, 오나라, 양세찬, 제니, 이정하의 위아래 없는(?) 유쾌한 활약이 재미를 높인다.

앞서 ‘아파트404’ 입주민들은 각양각색 팀 조합으로 호흡을 맞춘 것은 물론, 서로를 속이고 의심하고 때로는 공조하며 다채로운 관계성을 형성해왔다.

아파트에서 일어난 각각의 에피소드에서 금괴를 빼돌린 시공사 직원, 불법 과외를 의뢰한 학부모, 사이비 교주 등 맡은 역할을 야무지게 수행하며 허를 찌르는 반전으로 도파민을 폭발시키기도.

그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504호에 입주한 유재석, 차태현, 오나라, 양세찬, 제니, 이정하가 아파트 부녀회장의 지시 아래 아파트 주민들과 복도 청소에 나선다. 어느새 ‘이정하잘알’이 된 유재석과 양세찬은 이정하 성대모사로 깨알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그러던 중 갑자기 아파트 주민들이 거품을 물고 쓰러지며 화기애애했던 분위기가 순식간에 뒤바뀐다. 아파트에 의문의 증상이 퍼지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소름 끼치는 반전의 범인은 누구일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상황.

또한 ‘유가네’ 유재석, 차태현, 제니, ‘오가네’ 오나라, 양세찬, 이정하는 비밀을 풀기 위해 매 순간 적극적으로 임하며 대환장 티키타카를 선보인다. 입주민 활동 시간에는 양세찬이 거실 진입을 막는 제니의 다리를 기타 삼아 연주하고 오나라는 장애물을 통과하듯 빠져나가려고 하며 꿀잼을 안긴다고.

제니가 이동하려고 할 때는 이정하가 등을 지고 통로를 봉쇄하는가 하면 입주민들이 서로를 방해하기 위해 엎치락뒤치락해 대환장 티키타카 속 게임의 승패가 궁금해지고 있다. 더불어 유재석, 차태현, 오나라, 양세찬, 제니, 이정하 중 5회 엔딩을 장식할 ‘엔딩 요정’은 누가 될 것인지 주목된다.

tvN ‘아파트404’는 22일 밤 8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tvN <아파트404>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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